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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김천시 선거구와 상주·문경 선거구 누가 뛰고 있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4일
-김천지역 민주당 배영애, 통합당 송언석 후보 2파전 양상
-상주·문경지역 민주당 정용운, 통합당 임이자. 무소속 이한성 후보 3파전
제21대 415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천시 선거구와 상주·문경 지역 선거구도 한껏 달아올랐다. 특히 상주·문경 지역은 인구가 2만 7천6백여명이 많은 상주지역에서 현재 세 명의 후보자가 나오다보니 문경 지역에도 기회가 온 것 아니냐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 김천시 배영애, 송언석 예비후보


먼저 김천지역 선거구는 미래통합당 송언석 예비후보가 너무 막강한 상대다 보니 김천 지역 선거구에 누가 송 예비후보의 대항마로 출마했는지가 관심사가 됐다. 이는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출마하려던 박보생 전김천시장의 불출마로 인해 송언석 예비후보는 인근 구미나 상주·문경 지역은 미래통합당이 공천 후유증으로 고생하는데 비해 비교적 편안하게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이 기정사실로 굳혀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현재까지 예비후보 등록 상황을 살펴보면 가장 먼저 입후보한 무소속의 이성룡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박영숙, 원화연, 김정임, 박성식 예비후보, 무소속의 이상영 예비후보, 민주당 배영애 예비후보, 통합당의 송언석 예비후보 등 총 8명이 등록한 상황. 민주당 소속 배영애 예비후보와 통합당의 송언석 예비후보가 2파전을 벌이겠지만 아무래도 송언석 예비후보에게 힘이 실리는 것이 사실이다.
↑↑ 상주·문경 정용운, 박영문, 임이자, 이한성 예비후보


한편 새로운 지역이 만나 하나의 선거구가 된 상주·문경 지역은 좀 더 복잡한 모양새다. 현재까지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는 무소속의 이한성 예비후보를 비롯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이언우, 권민성, 이명숙, 장동식, 김영배 예비후보와 통합당의 박영문 예비후보, 민주당의 정용운 예비후보, 통합당의 공천을 받은 임이자 예비후보까지 총 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그런데 상주출신 박영문 전당협위원장이 공천을 받지 못하고 임이자(상주출신) 비례국회의원이 공천을 받게 되면서 문경 출신 무소속 이한성 예비후보 측이 유리해진 것이 아니냐는 양상이 빚어지고 있다. 민주당의 정용운 예비후보자 마저 상주지역 연고다보니 임이자 예비후보가 급해진 것은 사실이다. 박영문 예비후보와 임이자 예비후보가 17일 만났지만 아직 확답을 내린 것은 없다고 알려졌다.

이제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김천시 지역의 21대 총선은 통합당 송언석 예비후보의 낙승이냐 아니면 민주당 배영애 예비후보의 거센 도전이냐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으며, 상주·문경 선거구는 무소속 이한성 예비후보와 민주당 정용운 예비후보의 도전에 통합당 임이자 예비후보의 수성, 그리고 박영문 예비후보의 출마 판단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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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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