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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울대구‧경북향우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만원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재울대구‧경북향우회(회장 허동섭)는 26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 경북도청 제공


이날 전달한 성금은 박도문 재울대구‧경북향우회 명예회장이 쾌척한 것으로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대구‧경북 출향인 전 회원의 마음을 담기 위해 재울대구‧경북향우회 명의로 기탁했다.

재울대구‧경북향우회는 2003년 창립되어 37만명의 회원들이 울산, 대구, 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재울대구‧경북향우회 허동섭 회장은 “고향에 계신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어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면서, “재울대구‧경북향우회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성금을 지원해주신 박도문 명예회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재울대구‧경북향우회 박도문 명예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고향인 경북지역이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도문 명예회장은 지난 2015년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박도문 회장이 운영하는 대원그룹 계열 (주)수양해운은 지난 4일 경북 울진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특별성금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멀리서도 고향의 어려움에 늘 관심을 가지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는 출향 도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경북이 가진 불굴의 정신력으로 코로나19 박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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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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