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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선인장, 코로나19 한가운데에서도 미국 수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1일
상주선인장영농조합법인(대표 최동헌)은 30일 오전 11시 회원농가와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접목선인장을 미국으로 수출했다.
↑↑ 상주시청 제공


수출 길에 오른 접목선인장은 3만본 1천3백만원 상당이다.

상주 선인장은 전 세계 코로나-19 사태의 전례 없는 경제적 위기 상황을 뚫고 외화 벌이에 앞장서고 있다. 이 선인장은 미국뿐 아니라 호주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상주선인장영농법인은 2015년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11억원 상당의 접목선인장을 수출했으며, 상주시의 수출 효자 농특산물로 자리매김했다.
↑↑ 상주시청 제공


김종두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해외 수출에 애쓰고 있는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에 감사드린다. 상주시는 농가들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고품질 선인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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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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