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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인터뷰] 김천시 미래통합당 송언석 후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1일
‘김천 도약, 정권 교체 반드시 이루겠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시민들의 관심은 선거보다 감염병 예방에 몰려있는 모습이다.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는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각 후보들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편집자주>



-출마에 대한 각오는?
저는 사랑하는 고향 김천의 도약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는 문재인 정권 교체의 선봉에 서기 위해 21대 총선에 출마했습니다. 김천을 도약시키겠습니다. 수서~김천~거제로 이어지는 중부선 철도 건설을 본격화하겠습니다. 자동차 튜닝 클러스터,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 교통안전 멀티플렉스를 조기 완공하겠습니다.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 교체 선봉에 서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민생을 되살리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저는 기획재정부에서 31년을 근무하고 제2차관을 역임하였으며, 국가 예산 및 재정 정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선 국회의원들도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지역 예산 확보 문제를 보다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2018년 6월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등원한 이후, 초선의원으로서는 드물게 2년 연속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정소위 위원으로 임명되어 김천은 물론 대구경북 지역이 필요로 하는 예산들의 확보에 기여하였습니다.


-슬로건으로 내건 ‘김천의 도약’은 어떤 의미인지?
김천은 조선시대 5대 시장 중 하나가 있었던 경제중심지였고, 경북에서 가장 먼저 시로 승격된 도시입니다. 지금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김천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칭)중부선 철도 건설로 대표되는 김천의 교통혁명, 자동차 튜닝과 드론의 양대 축으로 완성되는 김천의 미래먹거리를 중심으로 김천을 한층 더 발전시키겠습니다. 김천에 기업과 사람들이 몰려들고, 지역경제는 더욱 활성화될 것입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입니다.

-지역구 현안과 대표적인 공약은?
수서~김천~거제로 이어지는 중부선(가칭) 철도 건설을 본격화하여, 김천을 사통팔달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으로 뛰게 하겠습니다. 중부선이 개통되면 김천에서 거제까지 1시간, 수서까지 1시간 3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져 수도권과 남부내륙을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게 됩니다. 또한, 고속철도 김천역과 연계한 역세권 개발 촉진 및 국도의 간선기능 제고, 도시 내 국도의 소통능력 향상과 시가지 교통난 해소로 도시균형개발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천의 미래먹거리를 완성하겠습니다. 자동차 튜닝 클러스터를 조기 완공하여, 김천을 미래 자동차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자동차 튜닝은 新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제가 대표발의한 「자동차관리법」이 금년 3월 국회를 통과하여 체계적인 튜닝 인력 양성 및 기술개발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튜닝 관련 기업들이 김천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면허시험장을 조성하여 김천을 드론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 시키겠습니다. 지난해 김천에 원거리 드론 전용비행장 및 남부권 대표 면허시험장을 건립하기 위한 사업 예산 7억원을 확보했으며, 금년 상반기 적정성 검토와 하반기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향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2022년 완공시킬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유권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지난 1년 9개월간, 사랑하는 고향 김천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일할 수 있는 영광스런 기회를 주신 김천 시민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회의원 당선 이후 김천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 상당수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성과를 냈지만, 여타 사업들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수준입니다. 특히 김천의 미래먹거리를 위해 시작한 사업들은 제 손으로 반드시 완성해내고자 합니다.
저 송언석, 김천의 도약과 정권교체를 위해 이번 총선에서 다시 한 번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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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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