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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후보, 구미시 인구감소 대책은 일자리 창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의 출생아 수는 2015년 4,873명, 2016년 4,310명, 2017년 3,759명, 2018년 3,425명, 2019년 2,997명으로 지난 5년간 40%나 감소되었다.
↑↑ 김철호 후보 제공


구미시 인구 감소는 LG, 삼성등 대기업의 역외 유출에 기인한 바가 크다. 그리고 구미시 정주여건이 부족해 직장을 따라 구미로 주거지를 옮기지 않고 인근 타 지역에서 구미로 출퇴근하거나 가족은 서울 등에 남겨두고 혼자 구미로 부임하는 사례가 많다.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하는 근로자 수가 5만명 정도가 되며 또한 구미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자영업자중에서도 인근 타 지역에서 많은 수가 출퇴근하며 영업은 구미에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50만 인구를 목표로 하던 구미시 인구 감소의 근본 원인은 대기업 역외 유출과 관련 2차 3차 밴드 기업의 이탈 등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다.

저출산,고령화, 일자리 감소로 인한 인구 감소 대책으로 구미시가 2019년 5월 30일 개최한 ‘구미시 인구정책 시민 100인 원탁토론회‘ 결과 시민들은 일자리 창출(57.4%)이라고 답했다.

구미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가장 시급한 당면 과제는 4차 산업 대비 첨단기업 유치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후보는 구미 경제와 구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래형 자동차 공장 구미 유치, 한국국방연구원, 방산혁신벤처센터 유치, 스마트국방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러한 첨단 4차 산업 대비 첨단산업지원을 위한 구미 미래형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물류산단철도 신설과 통합신공항 연계 고속도로 신설, KTX 북삼 환승역 신설을 공약했다.

그리고 아이를 낳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드러난 자녀교육비, 맞벌이 양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보육 시설 확충과 금오공대 종합대 승격추진 및 국립대 반값 등록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미의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과 다시 도약할 구미의 미래를 위해 구미시립의료원 추진과 구미 리틀소시움 유치, 신혼부부 공공행복주택 지원 등을 공약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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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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