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채동익 이사장이 4월1일자로 구미시설공단 8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코로나19의 지역확산에 따라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주요 시설의 운영상황 파악 및 부서별 현장 보고로 취임을 대신했다.
신임 채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야하는 비상시기에 형식적인 취임식은 의미가 없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업무에 즉시 임해서 시민 생활에 밀접한 공단의 현장을 챙기는 것이 급선무”라며 “코로나19 상황에 구미시와 함께 적극적인 대응체제를 유지하면서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 체제를 굳건히 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채 이사장의 임기는 2020년 4월 1일부터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