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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95%는 내가 지킨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0일
기고> 긍정의뉴스 조영덕 대표
우리는 코로나19를 겪으며 항상 우리 생명의 원천이 되어주는 공기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
 
마음 놓고 숨을 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 한 것인지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 호흡이 섞일 것을 두려워하며 마스크를 쓰고 공기를 마시고 있다.
 
하루 삼시 세 끼를 마음 놓고 때울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간절히 바라던 것이 1960년대까지의 세대들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소중한 밥이지만 밥은 하루 세끼를 먹으면 되었다. 그러나 공기는 채 5분만 숨을 쉬지 못하면 우리는 치명적인 손상을 입고 죽음을 경험하게 된다.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렇게 고마운 공기지만 늘 우리 곁에서 항상 함께 하고 있기에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호흡기로 인한 감염병인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마스크를 통해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다 보니 오염된 공기에 대한 두려움을 배우고 있다. 우리에게는 아주 소중한 기억이될 것이다.
 
WHO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세계에서 공기오염의 피해로 사망한 피해자는 연간 약 600만 명이 된다고 한다.
 
또한 우리가 밥을 먹지 않거나 오염된 음식을 먹으면 즉각 몸에서 반응을 하지만 오염된 공기를 마시는 것은 예를 들어 독가스 같은 것을 제외하면 아무리 공기가 오염된 것이라도 며칠 혹은 몇 개월 계속해서 먹었을 때 그 나쁜 정도에 따라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고 우리가 소위 위협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문제이다.
 
그럼 오염된 공기를 마셨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할까?
항상 언제 어디서 오염된 공기를 마셨는지 코로나19 감염병 바이러스를 마셨는지 알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 오염된 공기는 먼저 혈액을 오염시켜 점도를 높이고 호흡기와 자율신경게를 손상시키며 인체의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이에 우리는 혈액 점도를 완화하기 위하여 효소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염된 공기에 노출이 될수록 우리의 몸에 있는 효소는 과부족 현상을 겪게 되고 효소의 부족은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오염된 공간에서 지내면서도 건강을 지키고 아름다운 생활을 영위하고 싶다면 부족한 효소를 채워줄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여야 한다. 효소를 채워 주는 음식으로는 익힌 음식보다는 생식을 권한다. 또한 산성화 된 체질을 알칼리화 시켜주는 것이야 말로 효소를 생성하고 혈관을 지키는 길이 되는 것이다.
 
육식보다는 식물성 채소를 즐기며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우리 조상의 혜안을 본받아야 하는 것이다. 귀한 자식에게 우리의 어머니는 남몰래 누룽지를 감춰 두었다가 몰래 쥐어 주곤 했다. 그것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귀한 아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어머니의 마음이었던 것이다.
 
누룽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아미노 카보닐 반응에 의해서 형성된다. 쌀이 물을 모두 흡수하고 물이 남지 않은 250도의 온도가 올라가면 밥알들이 아미노 카보닐 반응에 의하여 갈색으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카보닐 화합물이 생성되며 누룽지 고유의 구수함이 형성되는 것이다.
 
이때 누룽지는 열분해 작용에 의해서 탄소가 발생한다. 이 탄소가 몸속의 독소를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한 산성화 되어있는 우리의 몸을 알칼리성으로 바꿔주며 면역력 강화와 탁해진 혈액을 묽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이에 혈액이 탁해지는 당뇨와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코로나19와 같은 감기 등의 증상에는 누룽지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밖에도 누룽지는 비타민과 무기질도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할 때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아미노산과 식이섬유 및 당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간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어 숙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당뇨와 항암치료 시에 효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혈당 증가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정상적으로 유지해주며 항암치료에도 도움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건강은 의사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다.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식습관과 적당한 운동이 우리의 건강한 지키는 비결이 된다. 그리고 맛있는 누릉지와 함께한다면 금상첨화라 아닐할 수 없을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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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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