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회장 정영주)와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영주)는 9일 폭주하는 코로나19 재난 긴급생활비 업무를 처리하는 사회복지과 및 가족복지과 직원들을 위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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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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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코로나19 재난 긴급 생활비 지원 TF팀을 운영 중이다. 1일부터 신청한 긴급생활비에 대해 행복e음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소득+재산환산액)을 반영하며 소득 및 재산 기준을 공적자료에 따라 조사한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은 “위문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일시적 위기를 맞은 중위소득 85%이하 가구에 신속하게 생활비를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도 활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