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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후보, 군공항연계 국가공공특수병원 설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국방·재난에 대응하고 감염병 트라우마 특화한 공공병원 건립
원격진료 첨단의료장비 확충, 코로나19 같은 긴급상황 능동 대처
ⓒ 경북문화신문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국회의원 후보는 인접한 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에 군공항(K2)이 들어서는 지리적 이점을 고려해서 구미시에 국가특수공공병원을 건립해 국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현권 후보는 ▲국방·재난 대응 대규모 공공 의료체계 구축 ▲군의료 투자 확대와 민·관협력 강화 ▲외상후 스트레스·감염병 특성화 ▲ICT활용 응급·후송·진료 역량 강화 차원에서 대구에서 이전하는 군공항 인근에 국가특수공공병원을 설립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면서 환자들을 위한 병상 부족현상이 벌어졌다. 이에 따라 군공항 이전과 연계해 재난과 같은 대규모 공공의료를 전담하는 국가특수공공병원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방, 재난 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공공의료자원을 확충하고 대량 환자 발생에 따른 의료 자원과 물자 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군의료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민·관협력을 강화해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군공항이란 특수성을 살려 민군공동운영 특수병원을 설립·운영해서 부족한 후방 군의료시설을 확대하고 지역주민 의료 수요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감염병과 외상후 스트레스에 초점을 맞춰 최근 의료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트라우마 치료, 신종 감염병 확산에 대비한 전문의료기관 설립을 추진한다면 기존 민·군병원과 차별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국가재난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 후보는 “ICT산업이 발달한 구미시의 장점을 살려 재난을 비롯한 긴급 의료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국가 및 지역 의료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ICT활용 응급·후송·진료 역량을 강화해서 원격진료시스템을 구축해 의료공급 부족에 대응하고 ICT, 헬기, 응압기 등 다양한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춘 대량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긴급의료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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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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