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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후보, 진심 소통 릴레이 투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4⁃15총선 경북 구미시(을) 미래통합당 김영식 국회의원 후보는 13일 아침 환경미화원들과 농산물도매시장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근무여건 개선,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 김영식 후보 사무소


먼저 고아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만난 김후보는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모두가 잠든 밤부터 새벽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구미의 골목골목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는 여러분의 노고가 계셨기에 시민들은 깨끗한 환경속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좀 더 나은 여건속에서 일 하실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식 후보 사무소


이어서 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한 김후보는 반갑게 맞이하는 상인들을 만나 농산물 거래현황과 시장 개선사항 등을 청취한 후, “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고초를 겪었던 농산물도매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은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구미의 질 좋고 싱싱한 농산물들이 제값을 받고 거래될 수 있도록 새로운 판로 개척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성을 다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김영식 후보는 선거 막바지 이틀 동안 리 단위 논밭과 마을회관을 찾아가고 도심 골목골목을 돌며 진심어린 마지막 호소로 시민과 소통하는 릴레이 투어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김 후보는 도덕적으로 가장 깨끗한 후보, 위기의 구미경제를 부활시킬 실물경제전문가, 나라 망친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세가지 명제를 ‘시민 마음속 깊이 찾아가는 진심 소통 투어’를 통해 마지막 표심을 ‘미래통합당 기호 2번 김영식’으로 결집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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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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