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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구자근 당선자, `구미를 위한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 될 것`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코로나 19 극복, 경제 회복,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 실현

21대 415 총선에서 구미갑지역에 당선된 구자근 국회의원 당선자가 당선 인사를 보내왔다. 구 당선자는 당선인사를 통해 "구미 경제를 살리고, 혁신과 섬김의 의정을 실천하라는 역사적 소명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에 당선의 기쁨보다 구미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끼며,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위대한 선택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히며 "코로나19 극복, 경제 회복,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 실현을 통해 구미를 위한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 될 것"이러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구자근 당선자의 당선인사 전문이다.

'오직, 구미를 위해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될 것'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제21대 구미 갑 선거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당선자 구자근입니다.

먼저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침체된 구미 경제 살리고, 혁신과 섬김의 의정을 실천하라는 역사적 소명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에 당선의 기쁨보다 구미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끼며,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위대한 선택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와 한 몸이 되어 뛰어주신 미래통합당 시·도의원 및 당직자 여러분과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불철주야 애써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없었다면, 제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울러 우리 미래통합당의 소중한 자산으로서 선거기간 동안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김석호, 김찬영, 우종철, 유능종, 황재영 후보님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더불어 민주당 김철호 후보님과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의 뜻도 깊게 헤아려 코로나 19 극복, 구미 경제 회복 그리고 지역 화합을 위한 통합과 상생의 균형 잡힌 의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덧붙여 이번 선거기간 동안 혹시 저로 인한 서운함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를 바라며, 저 역시 모든 것을 포용하고 오로지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항상 구미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시민 여러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이제 한마당 축제의 장은 끝났습니다. 저 구자근은 오르지 못할 나무를 올라야만 기적을 이룰 수 있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루어 냈을 때, 신화가 된다는 사실을 구미시정 4년, 경북도정 6년의 의정활동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고 늘 가슴에 새겨왔습니다.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반시장주의 정책 때문에 반토막 난 구미의 실물경제를 기업 경영을 통해 몸소 체험해 왔던 저 구자근, 기적과 신화의 땅 구미, 여러분과 제가 살아가야 할 구미, 우리 아들, 딸들이 살아갈 구미에서 반드시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겠습니다. 보수의 본산, 산업화의 고장인 우리의 자랑스런 구미가 대한민국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뻗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미래통합당과 구자근에 대한 지지와 성원은 정권 창출의 초석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며, 구미공단의 신화를 다시 한번 세계의 역사서에 기록하는 승리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미래통합당과 저 구자근에게 보내주신 열렬한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와 함께 선거기간 동안 못다한 이야기, 듣지 못한 말씀들, 국회 의정활동 과정에 충분히 반영하고 실천할 것이며,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끊임없이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구미를 위한 부끄럽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의료보건인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투철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모두의 하나 된 힘으로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15


국회의원 당 선 자 구 자 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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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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