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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김영식 당선자 `4차산업 선도도시로 활기 넘치는 新구미시대 열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21대 415 총선 구미을지역에서 당선된 김영식 국회의원 당선자가 당선 인사를 보내왔다. 김 당선자는 소감문을 통해 "거리거리에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신 시민들과 ‘이대로 못 살겠다. 경제를 살려 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하신 분들, 밤잠을 아껴 발이 부르트도록 저와 함께 뛰며 목이 터지도록 ‘김영식’을 외쳐 주신 선거대책위원회,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등 모든분들의 진심과 노고를 잊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영식 당선자의 당선인사 전문이다.

4차산업 선도도시로 활기 넘치는 新구미시대를 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오늘 저의 승리는 구미경제를 살리려는 시민들의 갈망이라 생각하며,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21대 경북 구미시(을) 국회의원 당선인 김영식은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구미가 경북의 중심, ‘4차 산업 선도도시로 활기 넘치는 신(新)구미 시대’를 열겠습니다.

거리거리에서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신 시민들과 ‘이대로 못 살겠다. 경제를 살려 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하신 분들, 밤잠을 아껴 발이 부르트도록 저와 함께 뛰며 목이 터지도록 ‘김영식’을 외쳐 주신 선거대책위원회, 선거운동원, 자원봉사자 등 모든분들의 진심과 노고를 잊지 않고, 기대에 부응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와 끝까지 경쟁해 주신 김현권, 김봉교, 황응석 후보님과 각 캠프 선거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선거 기간 있었던 모든 갈등과 반목을 시민들의 갈망인 ‘구미경제 살리기’의 용광로에 녹여 이제 큰 길에서 서로 손잡고 협력하는 대승적 관계로 나아가기를 진정으로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고 미래통합당이 견제 세력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기를 바라는 구미시민의 열망은 높았지만 우리 당은 전국적으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미래통합당은 제1야당으로서 무너진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데 힘을 모아 나갈 것입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구미경제 부활이라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해결하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 반영된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시민의 열망과 명령을 엄숙한 마음으로 받들고 온몸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구미는 지금 사상 최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오랜 경기침체에 코로나19 까지 덮쳐 깊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연간 천만 명의 세계인이 몰려오는 신공항, 그 절호의 기회를 살려 구미를 100만 경제권 중심도시, 신공항 허브도시로 키우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구미의 신성장 동력 산업 집중 육성을 통해 구미 부활을 위한 성장 엔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실물경제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비전, 저의 모든 것을 바쳐 경북의 중심으로, ‘4차산업 선도도시로 활기 넘치는 新구미시대’를 반드시 일구어내겠습니다.

먼저 산업현장에 희망을 심겠습니다.
제가 공약한 4차산업을 중심으로 구조혁신을 이루어 내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실물경제를 살려 시장과 가게가 손님들로 다시 북적이고, 일할 맛이 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건강한 웃음과 희망이 되살아나는 구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 김영식과 함께 새로운 구미의 미래를 얼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제21대 경북 구미시(을) 국회의원 당선인 김 영 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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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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