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과 함께 실시된 경북도의원 구미시6선거구 정근수 당선자가 당선인사를 보내왔다. 정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정직한 일꾼, 지역의 눈과 귀가 되고 지역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밝히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땀 흘리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정근수 당선자의 당선인사 전문이다.
'지역의 눈과 귀가 되고 지역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
선산, 고아, 무을, 옥성, 도개 지역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힘이 되었고 행복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지역민들께서 가르쳐 주시고 일깨워 주십시오.
저는 지역민을 믿고 앞장서겠습니다.
정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지역의 눈과 귀가 되고 지역민의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땀 흘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의원 당선자 정근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