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거

상주문경 임이자 당선자 `정치꾼이 아닌 여러분과 늘 함께 하는 정치인 될 것`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21대 415 총선 상주문경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임이자 당선자가 당선인사를 보내왔다. 임 당선자는 당선 인사를 통해 " 절대로 자만하거나 교만한 모습 보이지 않고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여러분을 섬길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히며 "선거운동 때만 여러분을 찾는 ‘정치꾼’이 아닌 언제나 어디서나 여러분의 곁에 늘 함께하는 믿음직한 ‘정치인 임이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임이자 당선자의 인사말씀 전문이다. 

사랑하는 상주‧문경, 문경‧상주 시민 여러분.
미래통합당과 저 임이자를 지지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더불어민주당 정용운 후보님과 무소속 이한성 후보님께도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저와 한몸이 되어 노력해주신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 임이자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고문단, 특보단, 선거대책위원회 선거대책본부장·부본부장, 위원장·위원 여러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8년, 농민들의 부름을 받고 고향으로 달려왔던 그 날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지역으로 내려와 주민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민원의 날>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원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달려왔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현장을 누빌 때, 저 임이자를 격려해주셨던 수 많은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떠오릅니다.
<의정보고대회> 현장을 가득 메워주셨던 주민들의 열정 가득한 눈빛이 떠오릅니다.

여러분의 믿음과 신뢰가 아니었다면 저는 결코 이 자리에 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입니다.

저 임이자, 절대로 자만하거나 교만한 모습 보이지 않고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여러분을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선거운동 때만 여러분을 찾는 ‘정치꾼’이 아닌 언제나 어디서나 여러분의 곁에 늘 함께하는 믿음직한 ‘정치인 임이자’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상주‧문경, 문경‧상주 시민 여러분.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국민을 볼모로 수많은 폭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경제’는 망가지고,‘법치’는 무너졌으며,‘외교와 안보’또한 흔들리고 있습니다.
위기를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정상궤도에 올려놓기 위해선 무엇보다 힘과 실력을 겸비한 국회의원의 필요합니다.
저 임이자가 해내겠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독선을 막아내는데 최일선에서 활약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우리 지역에는 지금 해결해야 할 숙제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 임이자,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산적한 현안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한 공약 사업 또한 면밀하고 꼼꼼하게 챙겨 우리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일궈내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지역발전을 위해선 무엇보다‘화합’과‘협력’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은 지난 시간, 여러 차례의 선거를 통해 많은 분열과 상처를 경험했습니다. 이제 과거의 아픔은 모두 잊고 오직 우리 지역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합니다.
저 임이자가 우리 지역의 화합과 협력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임이자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에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우리 지역의 놀라운 발전을 이뤄내겠습니다.

저 임이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잊지 않고, 앞으로 주민 여러분을 섬기며 주민 여러분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든든하고 믿음직한 국회의원 임이자가 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20년 4월 16일 새벽, 제21대 총선 상주시문경시 선거구 국회의원 당선인 임이자 올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