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제23회 경북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6일
경북도는 경북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적 특성을 나타내고, 관광자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3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도청 제공


도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접수를 받아 6월 11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경북도의 고유한 특성(역사·문화·전통 등)을 지닌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가진 관광기념품과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의 이미지를 활용한 아이디어이다.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모든 기념품과 상품화 가능한 기념품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기간 내(주말포함) ▲일반상품 분야는 경상북도관광협회(경주시 보문로 424-9)로 직접 방문접수 해야 하고 ▲아이디어 분야의 경우 방문·우편 및 e-mail(jklp78@nate.com)로도 접수 가능하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일반상품 분야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10점, 특선 60점으로 총 82점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총 2,1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아이디어 분야는 아이디어상 5점에 총 1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념품 업계를 위한 지원책으로 특선 이상 수상자 중 공고일 현재 경북도내 주소지를 둔 사업자에게 생산장려금을 지급하며 상금과 중복 지원된다.

또한 우수작에 대한 특전으로 전국 대형 기념품판매전시관 및 지역 대표 축제장, 각종 박람회 전시·판매 지원, 경북관광포털사이트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게재 및 수상작품집 제작, 경북관광홍보관 전시를 통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상품화 가능한 아이디어분야에 대해서는 컨설팅 및 관광기념품 제작 지원 등이 주어진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우수한 작품들을 출품해주시기 바란다”며 “최근 여행의 트렌드인 청정·힐링을 찾아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고 누구나 갖고 싶은 관광기념품 발굴·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6.3 구미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53.74%...지난 지선 대비 10.94%p 상승..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경북 K-푸드, 세계를 맛들이다` 2026 경북농식품대전 4일 개막..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점검...3일 오전 6시부터 투표 시작..
구미로컬푸드직매장, 개장 3주년 풍성한 감사·할인행사 열려..
국립금오공대 갤러리, 변금조 작가 초대전..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