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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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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이 17일 코로나19을 극복하기 위한 성금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구미문화원 라태훈 원장을 비롯해 김구호·김희덕 부원장, 홍인수 사무국장은 이날 구미시를 방문해 성금 51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한 성금은 문화원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구미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1978년에 설립해 구미시 문화창달과 전통문화의 전승보전을 위해 크고 작은 문화행사 개최와 향토고유문화전승보전, 향토사료발굴 및 우리지역 역사인물 도서발간과 지역문화교육 등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