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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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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엑스(대표이사 김성규)이 16일 구미시에 안전모 탈·부착 LED조명장치 및 보관함(1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김성규 대표이사는 정전 등 비상사태 발생 및 야간 근무에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고 원활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이같이 기증하게 됐다.
권동철 안전재난과장은 구미 신규 입주 기업으로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증해 준 ㈜케이엠엑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산불 현장 출동 등 야간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엠엑스는 케미컬 클리닝 서비스 및 세정제, 세정장비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올해 1월 구미에 신규 공장을 입주했으며 지난 달 3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3,000매를 기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