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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시설 단계적 재개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4일
휴앙관, 야영데크, 등산로 등 성주봉 휴양림 7일 재개장
상주시(시장 강영석)가 코로나19에 대한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일부 실외 분산시설을 재개장하기로 했다.
↑↑ 상주시청 제공


시는 지난 2월 20일부터 잠정 휴관에 들어갔던 686개 공공시설 중 5월 1일부터 성주봉휴양림 내 상주목재문화체험장과 힐링센터, 국민체육센터와 시민운동장 실외시설 등 야외 분산시설에 한해 56개소를 단계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는 5월 6일부터는 상주박물관과 화령전승기념관 등 28개 문화시설에 대해서도 향후 정부지침에 맞춰 운영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시는 개장 전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하고 시설별 방역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손소독제도 비치했다. 재개관 후에도 정부 지침에 따라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시설 입장 전 방문 대장에 서명을 하고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을 거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 상주시청 제공


시는 이 밖에도 정부의 생활방역체계 전환에 발맞춰 문화회관,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단계적 개방에 나서기로 하고 철저한 방역대책과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한편 상주 성주봉 휴양림 역시 7일 휴양림을 재개장한다. 개장하는 시설은 산림휴양관 11실, 숲속의집 8동, 야영데크 55개소, 등산로 5개 노선이다.

박봉구 안전재난과장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따라 빈틈없는 방역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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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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