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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행복꾸러미’ 전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6일
김천시(시장 김충섭) 드림스타트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과 5일 양일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아동 전 가구에 (139가구 490명) 가족생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김천시청 제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등교유예가 장기화 되면서 오랜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는 아동들과 부모님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고, 특히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동들이 행복꾸러미 선물을 받아 활짝 웃을 수 있도록 깜짝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동안 지역사회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전해질 행복꾸러미 속에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영양제와 운동을 위한 줄넘기, 지친 몸을 위한 달콤한 간식,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나 혼자만의 방석 등 5월이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족들이 다함께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로 꾸려졌다.

가족생활 행복건강 꾸러미를 만드는데 김천시청 가족행복과 직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봉사단체인 자두꽃봉사회(회장 박경자)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기대하며 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 김천시청 제공


김재천 가족행복과장은 슬기롭게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학교로 직장으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모든 기관에서는 소독과 방역에 힘쓰고 있다”면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계속 실천하여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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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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