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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전통시장 방문 민생 현장 살펴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6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5일 장날을 맞아 서민 경제의 최일선인 전통시장(평화, 황금시장)을 찾아 생활 속 거리두기(5월 6일부터)로의 전환을 앞둔 민생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 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시장은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차단 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의 장기적·지속적 방역체계인‘생활 속 거리두기’를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의 전환점으로 삼아 포스트(post) 코로나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상인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총 사업비 약 38억원을 투입한‘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사업’및‘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에 대해 상인들에게 일일이 손수 설명할 뿐만 아니라 장을 보는 시민들에게는 지난 4월 27일 발행한‘김천사랑 카드’를 통한 소비 촉진을 권장하는 등 발로 뛰는 시정 홍보로 민생현장을 누볐다.
↑↑ 깁천시청 제공


김충섭 시장은 “전통시장 경기 회복 및 시민들이 찾고 싶은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평화시장 청년몰 조성사업, 황금시장 주차장 조성 사업,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 등 당면 사업들의 발 빠른 추진과 고압세척기, 바닥청소기 등 방역 청소 물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으며,“일상과 방역의 조화라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성공을 위해 상인 및 시민 모두가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어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 및 포스트(post) 코로나에 대비해 약 2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김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200억→500억원), 전국 최고 수준(5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피해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카드수수료 및 전기요금 지원 사업,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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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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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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