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가 6차 산업 발전을 위해 7일 농업인 57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오는 29일까지 4시간씩 총 8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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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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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필수적인 가공기술 뿐 아니라, 고부가가치를 추구하는 농업인들의 소규모 가공사업장 창업과 관련해 식품기준에 적합한 가공식품의 생산, 판매, 유통 및 가공사업장 인허가 절차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다룬다.
교육 수료생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을 이용해 농산물 가공품을 생산‧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상주시 가공 산업을 크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성백성 미래농업과장은“코로나 19로 사회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열정을 갖고 참석해 주신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체계적인 가공교육을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