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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한 2040년 김천시 미래상 밑그림 작업 착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김천시는 20년후 도시변화의 미래상을 담당할 2040년 김천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시의 바람직한 미래상, 장기발전방향 및 도시공간구조, 교통ㆍ환경ㆍ문화 등 각 분야의 부문별 정책 및 계획을 수립하는 종합계획인 동시에 정책.전략계획으로써, 김천시 정책의 기본이 된다.

김천의 도시기본계획은 1951년 최초로 도시계획을 적용하여 1984년 1차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로 현재까지 8차례 도시기본계획을 수립(변경)해왔다.

이번에 수립하는 도시기본계획은 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및 경상북도 종합계획등 상위ㆍ관련계획 정책기조를 반영하고, 고령화, 노후화, 기후변화 등 도시문제 및 스마트형 미래도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금년 5월에 착수하여 2022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상위계획 및 기존 계획의 재평가를 통한 정책 및 전략적 실천계획 수립, 김천 및 주변도시의 미래변화 예측을 통한 장기발전방향 구상,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에 따른 도시계획 재정립, 각종 부문별 계획과 생활권 계획 등이며, 또한 구도심과 신도심사이에서 야기된 지역간 불균형 등 현안 문제 해소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김천시는 현장조사와 도시계획기초조사시스템(UPIS) 등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찾아다니는 읍면동별 주민의견수렴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금번에 착수하는 2040년 김천 도시기본계획은 20년후 김천시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계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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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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