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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실련 “LG전자 인도네시아 이전” VS LG 측 “결정된 것 없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불거졌던 LG전자 구미공장 인도네시아 이전설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구미경실련(이하 경실련)은 7일 구미공단의 45년 전통의 상징적인 기업인 LG전자 구미공장 TV생산 생산라인 4개 반라인 중 3개 라인을 6월말까지 인도네시아로 이전한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실련은 “인도네시아 이전에 따라 정규직 480여 명 중 380여명이 구미를 떠나거나 명퇴를 하게 되는데 평택 공장 재배치, 또는 명퇴 중 택일을 요구하는 사측의 직원 면담을 마쳤다는 것을 현장 직원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인도네시아로 이전하고 남는 1.5개 라인에 대한 구미 존속 여부도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이전에 대한 또 다른 근거로 “이미 한 협력사의 1분기 매출이 전년도 60억 원 대비 12억 원으로 줄었는데 작년부터 인도네시아에 부품제조 설비를 갖춰 현지 공장을 가동했기 때문”이라고 제시하기도 했다.  

경실련은 “코로나 경제위기 와중에 LG전자 인도네시아 이전은 해당 직원들뿐만 아니라 구미시민에게도 크고 암담한 충격”이라며 “시장, 국회의원 등 선출직이 앞장서서 유비무환 사후대책이라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시민들도 LG유플러스 이용 등 '지역기업 응원 캠페인'을 일상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LG전자 관계자는 “회사 발표보다 현장 직원 면담이 앞설 수 없다. 뜬소문일 것이다”며 “지금까지 검토되어왔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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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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