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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백열선 교수, 스승의 날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2020년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백열선 교수가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원에 대한 정부 표창은 교육 혁신에 앞장서고 교육 현장의 변화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하여 학생, 학부모, 동료 교원 등의 존경을 받는 뛰어난 교원을 분야별로 추천, 공적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 김천대학교 제공


백열선 교수는 1993년 3월부터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로 27여년을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소방안전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은 물론 학문분야 및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천대학교에 따르면 학생들이 실무능력과 소방분야에 대한 정책적인 식견을 갖출 수 있도록 소방산업기술원, 건설기술연구원 등 외부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실습을 실시했으며, 소방기술사회, 중앙소방기술위원(소방청) 등의 활동을 통해 기술환경의 새로운 변화를 파악하고 교과목에 적극 반영하는 일에 힘써왔다. 또한 지금까지 약 150여명의 졸업생들이 소방공무원이 되어 역량을 펼치고 있다.
↑↑ 김천대학교 제공


뿐만 아니라 1993년 부임 이후 줄곧 자격증취득 특강 등을 실시했으며,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상담 후 적성에 맞는 취업처(설계, 시공, 감리 등)를 발굴∙연계시켜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소방학과 개설 초기부터 취업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사파이어, ㈜한국소방 등의 기업에서 졸업생들이 상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큰 활약을 보이고 있어, 이제는 취업난이 없는 학과로 자리 잡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그동안의 이러한 활동들이 소방분야 발전의 공으로 인정되어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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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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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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