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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표 음식 상품 개발 대상자 모집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김천 대표 음식 상품 개발 및 발굴을 위한 김천 대표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 김천시청 제공


사업대상은 김천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김천시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사업장으로 프랜차이즈는 제외다. 사업장에 적용할 김천 대표 특화음식 정보를 작성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 되며, 김천시 및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업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우편, 전자메일, fax)를 받고 있다. 불가피하게 방문 접수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및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6월 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지역을 대표하는 농․축산물 및 스토리를 활용한 대중적인 메뉴 개발로 김천 대표 특화 음식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업장, 시범 사업 홍보를 위한 SNS 소통 능력을 갖춘 사업장 3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김천시와 협업한다. 2019년 유사 사업 사업으로는 이즈브레드의‘지례흑돈 고로케’,‘김천호두 찰빵’과 마이홈제과의‘김천자두 찰보리빵’,‘마이홈 찰보리떡’상품이 개발된 바 있다.

서범석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을 대표하면서도 대중들에게 상품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역량 있는 사업장의 많은 신청을 부탁 드리며, 사업 성공을 통해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상생 발전 기반 조성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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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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