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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관 MG홀에서 25일 개최된 새마을금고 창립57주년 기념행사에서 구미 원남새마을금고 김태학 이사장이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2016년 2월 취임 후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북 3위의 금고로 자리매김 시켰다. 45인승 버스를 구입 금고회원들의 경조사를 지원하는 한편, 원금산악회, 원금행복산악회, 주부대학, 스포츠 댄스, 서예교실, 색소폰교실, 탁구장, 풍물단 등을 운영하며 문화사업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경주해오고 있다.

또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구미시 시각장애인협회, 희망나무 아동센터, 장애긴 학부모회, 중증장애인 재활지원센터, 다문화지원센터 등에 매년 지원을 하고 있으며,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새롬이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장학 사업으로 2020년 총91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천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또한 회원들을 위한 스포츠복지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2020년 현재 부지매입이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활동아래 2015년도말 자산대비 946억 원의 자산이 증가한 2,638억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원남새마을금고를 사랑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면서 “새마을금고 창립 57주년 기념식에서 제29회 새마을금고 대상이라는 영광을 수상했다. 모든 것이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의 크나큰 은혜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송정동 푸르지오캐슬 아파트 단지 내 (구)학교부지 매입을 통해 스포츠복지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회원여러분의 복지사업을 통해 전국 최고의 금고로 가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새마을금고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임을 향상 염두에 두고 지역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금융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각오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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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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