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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졸업생, 미국임상병리사 시험 합격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임상병리학과에서는 지난 2월 김천대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한 김인회군(24세, 신촌세브란스병원 근무)이 졸업과 동시에 미국임상병리학회인 ASCPi (Amercican society clinical pathologist)에서 주관하는 미국임상병리사 자격증인 MLSi (International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시험에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 김천대학교 제공


이번 성과는 김천대 임상병리학과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임상병리사 양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미국임상병리사 MLSi(InternationalMedicalLaboratoryScientist) 자격시험에 대비한 교육과정의 성과다. 미국임상병리사 시험은 한국과는 달리 전문대 졸업 시에는 MLT (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4년제 졸업 시에는 좀 더 높은 난이도의 MLSi (Medical Laboratory Scientist) 로 나뉘어 있으며, 국내 임상병리사 면허증 취득자가 미국 임상병리사 취업을 위해서는 MLSi 자격증이 요구되고 있다.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에서는 MLSi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학과 전공 교수들의 지도아래 현장 실무적이고 체계적인 MLSi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합격의 영광을 안은 김인회군은 이 과정을 수료했다.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김현경 학과장은 "미국임상병리사 시험은 영어실력과 함께 전공이론, 실무에 관한 탄탄한 지식이 있어야 합격할 수 있다. 학과에서는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모아 주며 영어공부를 독려하고 실무경험을 가진 탄탄한 교수진이 전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인회 군은 재학 중에 영어공부도 꾸준히 하면서 학과수업과 ASCPi:MLSi자격증 과정을 성실히 수료했다”며 “취업과 자격증 합격은 학과에서 진행되는 교육을 믿고 잘 따라준 결과라 생각하며 보람을 느낀다” 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 임상병리학과에서는 ASCPi: MLSi자격증 과정 외에도 영어 스터디를 비롯하여, 6개 전공동아리의 의생명 분야 학술 활동, 동물 실험기술사 양성 프로그램 등의 전공관련 심화 교육과 시카고 대학을 벤치마킹한 BLS 독서플랜 등의 전인적인 인문 교육 또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학생들이 임상병리사로서의 전문역량뿐만 아니라 인문적인 소양도 갖춘 BIG (Biomedical Experts, Industrial Demands, Glocal Leader)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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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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