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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안전재난과,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9일
코로나19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에게 감사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29일 시청 전정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는 의료진과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김천 수도산의 상징인 ‘오삼이’와 함께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펼쳤다.
↑↑ 김천시청 제공


‘덕분에 챌린지’란 코로나19 관련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표현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을 말한다.

김천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여 현재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밤낮으로 총력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배창태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의료진과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계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로부터 지목받아 참여한 김천시 안전재난과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천소방서 구조구급과와 제5837부대 3대대(김천어모부대)를 지목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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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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