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김봉수 교수, 경찰행정학과 학과장)에서는 2020청년사회서비스사업의 일환인 범죄예방 및 호신술(경찰소방학부) 교육서비스, 범죄예방(사회복지상담학부) 상담치유 교육 서비스, 범죄피해 재활치료 서비스(물리치료학과)를 위한 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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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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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2019년부터 시행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경북에서는 김천대학교가 2년 연속 선정된 사업이다.
김천대학교에서는 만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이 청년을 돕는 청년 맞춤형 사회 서비스 제공 사업으로 청년층의 신체 건강 및 정신건강을 개선하는 동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김천구미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천대한유도관, 상주유도관, 김천경찰서와 함께 10명의 청년들이 교육을 받았다. 현재 호신술 교육 3명, 상담치유 5명, 재활치료 2명 등 총10명의 연구원들이 선발되어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며, 범죄예방 및 호신술, 상담치유 서비스, 피해자 재활치료 서비스를 진행할 기관, 단체, 개인을 모집중이다.
문의는 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054-420-4112~3) 또는 한국공공안전학회(경북청년사회사업서비스사업단)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