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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13회 제1차 정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1일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1일부터 19일까지 19일간 제21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종 안건 및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도 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 김천시의회 제공


또한,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하여 시정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의안을 최종 심의하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 처리한 후 1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세운 의장은 “이번 제1차 정례회에는 행정사무감사,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심사, 시정질문 등 굵직한 의사일정이 잡혀있는 만큼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 김천시의회 제공


한편, 개회식에 앞서 김천시립국악단 10여명을 초청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의사당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아름답고 시원한 연주로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큰 눈길을 끌고 모두를 감동으로 매료시켰다.
또한,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과 집행부 공무원, 김천시립국악단 등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시민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세운 의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 하시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시민들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다”며, “덕분에 챌린지로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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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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