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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송설산악회, 정기산행으로 건강과 향우애 다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5일
김천중고 출신 산악회 모임인 재경송설동창회(회장 김홍근) 산악회가 13일 서울 관악산에서 송설동문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산행을 개최했다. 6월 정기산행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회원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서울사무소(소장 임창현)에서는 송설 출신 직원(김성훈, 송설 63회)이 참석하여 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수도권 내 단체와의 유대를 단단히 했다.
↑↑ 김천시청 제공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산행 내 주요 행사에는 신규 동문회원 소개가 있었으며, 특히 참석인원 중 기수별로 35년까지 차이가 나 자랑스러운 동문회 역사가 이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참석 회원 모두가 기본 소임과 예의를 지키면서도, 동문 산악회 발전을 위한 마음을 아끼지 않았고, 최연장자(김종연, 송설 28회)인 회원은 ‘백살까지 두발로 걸어서 산행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굳건한 동문회원들의 발전을 결의했다.

한편, 재경송설산악회에서는 7월 또 다른 정기산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회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다.

재경송설동창회는 수도권 내 오랜 연혁을 가진 김천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단체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장학금 기부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랑스러운 출향단체 중 하나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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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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