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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대학원, 첨단융복합공학과 공학석사학위 수여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대학원에서는 23일 김천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임원과 김천대학교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첨단융복합공학과 공학석사학위 수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 김천대학교 제공


본 대학원의 첨단융복합공학과는 공학석사학위 과정으로써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연계 지역발전 기본계획에 따라 산업체 수요에 의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실용적인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2018년 김천대학교와 한국도로공사 간 MOU를 체결하고 최첨단 IC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교통공학과 인문학 분야의 융복합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한국도로공사 측에서 황광철 경영본부 본부장, 이호경 인재개발원 원장, 김형만 인재개발원 부원장, 이동운 인재개발원 교육운영팀장, 서현교 인재개발원 교육개발팀장이 자리를 함께하였고, 김천대학교에서는 윤옥현 총장, 박희룡 대학원장, 이재우 기획실장, 백열선 산학협력단장, 류재기 교무처장, 김홍길 입학처장, 허정 국제교류처장, 김근조 도서관장, 박지원 정보화지원센터장, 윤경식 주임교수가 참석했다.

윤옥현 총장은 기념사에서 “제1기 첨단융복합공학과 졸업식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격려하면서 졸업생들은 이제 우리 가족이고 같이 함께해준 한국도로공사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졸업생들에게 “미래의 리더의 기준은 만드는 사람이다"고 기념사를 했다.

이어 한국도로공사 황광철 경영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을 공학석사 학위취득을 축하하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 경영환경 변화에 대비하는 김천대학교와 협력으로 제1기 졸업생을 배출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김천대학과의 밀접한 상호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본 과정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졸업생 대표(강운) 답사에서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말을 이어가면서 그 동안 아낌없이 배풀어 주신 교수들의 노고와 김천대학교 대학원의 헌신적인 수고, 한국도로공사의 지원에 대하여 감사함”을 전했고, “다음 후배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답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대학원 첨단융복합공학과는 제1기 공학석사를 배출하였고, 한국도로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ICT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교통공학에 정보통신, 컴퓨터공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기술을 교육하여 국가와 지역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인재양성 및 관련 분야의 융복합 인력 수요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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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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