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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딸기 체험 카페, ‘달콤새콤한 딸기가 좋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26일 산동면 적림리로 놀러오세요~~
농업법인인 오로리정승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이종포)이 제2지점을 개소, 본격적인 딸기 맛을 선보인다. 산동면 적림리에 위치한 정승딸기 체험카페가 바로 그곳이다. 직접 키운 신선한 딸기의 판매는 물론 다양한 음식(식재료)으로 변화를 꿈꾼다.


26일 개장을 앞둔 정승딸기 체험카페. 카페를 방문하면 딸기에이드, 리얼딸기우유, 딸기유자생차, 딸기요거트스무디 등 모든 음료가 3천원에 손님을 맞는다. 거기다 디저트는 덤이다. 이종포 대표는 “이 카페는 우리 정승마을 딸기 판매를 위한 전진기지이자 홍보처다. 비쌀 필요가 전혀 없다”며 웃는다.


또한 “이곳을 방문한 고객여러분들께서 딸기가 자라는 과정은 물론 직접 딸기 스무디나 딸기청, 딸기 피자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로리 마을에서 직접 담은 간장, 된장, 고추장과 잼 등도 판매하고 과일(사과, 배, 복숭아, 자두 등) 꾸러미도 판매할 생각이다“고 그의 꿈을 말한다. 물론 콩이나 고추 등도 오로리에서 직접 재배한 것을 사용한다고 덧붙인다.


정승딸기 체험카페가 들어선 곳은 산동면 적림리 마을회관이 있었던 자리였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임대할 수 있었다. 오래된 건물은 새롭게 리모델링 했으며, 체험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고 한다.


이종포 대표는 “확장단지의 젊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새로운 세대에는 새로운 방식이 필요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아이디어도 함께 한다”며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는 것을 숨기지 않았다. 이종포 대표를 비롯한 정승마을 사람들에게서 생기가 솟아남을 느낀다.


정승딸기 체험카페를 시작으로 정승마을 사람들의 2라운드가 시작됐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모습이 좋다고 말하는 정승마을 사람들, 그들의 새로운 도전은 늘 계속된다. 
이 카페의 주소는 구미시 산동면 강동로 1005-37번지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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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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