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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리스타트, 구미시에 아동용 전동차 기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9일
구미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아동용 전동차 후원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인 ㈜리스타트(대표 정기문)가 26일 오후 3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 아동용 전동차를 기부했다.
↑↑ (주)리스타트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 ㈜리스타트 구미 공장에서 열렸던 핵심부품 국산화를 통한 전기바이크 S-V28 모델 출시기념 당시 약속의 후속 행사였다. 당시 정기문 대표는 구미시에 10대의 아동용 전동차 기부를 약속했으며, 이번에 기부된 아동용 전동차 6대(780만원 상당)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되며, 추후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약속했다.

전기이륜자동차, 장애인전동휠체어 및 전동사륜자동차를 생산·판매하는 구미시에 위치한 벤처기업인 ㈜리스타트는 2018년 창립한 신생기업임에도 구미시는 물론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아동용 전동차를 후원하는 등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아동용 전동차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타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한부모시설과 건강·다문화지원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 및 여가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주)리스타트 제공


정기문 ㈜리스타트 대표는 “우리 회사는 이번에 전기바이크(전기오토바이) 핵심 부품인 배터리의 국산화를 이룬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이다. 아동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추후 아동들이 주 대상인 교육 분야 등으로 후원을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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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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