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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한상일 구미소방서장 취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구미소방서 제24대 서장에 한상일 소방서장이 1일 취임했다.
↑↑ 구미소방서 제공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직원들과의 간략한 간담회를 가진 후 취임식을 대신하여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 화재안전 컨설팅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한상일 소방서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1986년 소방공직에 입문해 소방행정·예방·대응·진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방경력을 쌓았으며 성주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장비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소방행정팀장, 경북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또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뛰어난 업무 능력과 탁월한 지휘 통솔 등으로 직원들과의 신뢰도 깊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현장에 강하고 시민이 감동하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안전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구미소방서 전 직원이 주어진 책무를 완수하여 신뢰받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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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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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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