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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 기업체 현장 방문 기업 氣 살린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 방문 근로자 격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일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관내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공장장 김용섭)을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김천시청 제공


이번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기업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7기 시정방침 5가지 목표 중 첫 번째 목표인‘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 김천’건설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김천시 응명동에 위치한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천1공장은 1991년도에 설립되어 가공성과 기계적 성질이 우수한 고부가 가치 소재인 열경화성 합성수지 생산업체로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기탁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지역 농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회적 지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자랑스러운 기업이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시장은 “최근 코로나19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생과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다. 굳건한 상생협력 관계를 통해 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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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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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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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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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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