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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이 김천시가 주관하는 2020년 김천시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7월부터 12월까지 김천시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청년에게는 취·창업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고 2일 밝혔다.
↑↑ 김천대학교 제공


이번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은 만15세 ~ 39세 이하의 김천시 거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개발팀(6차 산업 연계 신제품 개발) ▲홍보·판로개척 지원팀(소셜미디어, 밴드, SNS 등 활용) ▲상품디자인 개발팀(특산물 및 우수상품 디자인 개발로 상품의 부가가치 향상) 등 3개 분야, 15명으로 하고 있다.

대학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단계별 맞춤형 인큐베이팅은 청년들이 지역경제 활동의 참여와 이해, 실무역량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장기적인 진로설계 및 취·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기업과 함께 일자리 마련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되고, 단순 현장 체험이 아닌 프로젝트(과제) 수행, 직무교육 및 실습 과정으로 수료 후 청년이 실질적인 취·창업과 연계해서 잡(Job)매칭 활동할 수 있는 집중 인큐베이팅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전했다.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선발된 청년에게는 직무체험인턴 및 취·창업 멘토링 사무공간/회의실(김천시 청년센터) 제공, 사업개발 및 활동지원금으로 청년 1인당 최저 인건비와 4대 보험료(1인 최대 6개월)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등 연계 활동 등이 지원된다.

김천대학교 김형민(작업치료학과), 위성빈(교양학과/사회적기업 연구소장) 교수가 이 사업을 맡아 이끌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보다 더 산업현장에 최적화와 차별화된 취·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청년취업 및 창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대한 줄여주는 디딤돌 역할은 물론 나아가 참여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협력이 기대된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추후 김천대 및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김천대 산학협력단(054-420-4408)으로 하면 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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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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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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