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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직원 만남의 날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경상북도는 2일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민선 7기 후반기 도정 추진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7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도청 제공


이번행사는 문화공연, 코로나19극복 도청공무원 영상, LG의인상 소방관 상금기부, 도지사-직원 소통의 시간, 인사말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직원 만남의 날 행사는 문화공연에 이어, 금년도 상반기 동안 코로나19 비상근무 등 도정 주요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코로나19 극복 도청공무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청하고 직원간 서로를 다독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욱더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뛰라는 다짐을 갖게 됐다.

시상식에서는 도정발전 유공 도민과 지방세정 우수 시ㆍ군, 국ㆍ도정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또한 LG 의인상을 수상한 김천소방서 이윤진 소방관은 상금으로 받은 1천만원을 이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에 전액기부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들로부터 받은 120여통의 질문들을 도지사가 즉석에서 답변하는 직원들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 민선7기 후반기 도정방향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특강에서는 지난 1월 20일 초대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희범 前산업자원부 장관으로 부터 ‘세계 통상 질서의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 경북도청 제공


이철우 지사는 “민선7기 전반기를 되돌아 보면 변화와 혁신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으며, 직원 여러분들의 덕분으로 국비확보 및 공모사업, 투자유치에서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성장판을 마련했으며,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전 공직자가 총력대응 결과 총리실을 비롯해 정부 부처 등에서 경북이 코로나19 대응을 가장 잘했다는 칭찬을 받았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직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새로운 경북의 미래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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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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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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