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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지킴이 ‘낙동강 따라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경북도 관광진흥기금 최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구미문화지킴이(대표 장영도)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시행하는 도내 관광산업 발굴과 관광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0년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보조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경북도내 23개 시군과 함께 도내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수익모델 발굴과 안정적 예산지원으로 관광객 유치 증대 및 관광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대 보조금 1억 원이 지원된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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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지킴이의 ‘낙동강 따라 역사 문화 스토리텔링-전기이용 문화탐방선’사업은 전기모터를 이용한 유람선을 이용해 낙동강체육공원에서 남구미대교를 거쳐 구미보까지 운행하면서 낙동강을 따라 펼쳐지는 문화와 역사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낙동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관광콘텐츠이다. 유람선을 타고 가면서 금오산 이야기를 비롯해 임은동의 왕산허위선생 비롯해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지명 등 구미지역의 역사가 생생하게 입혀질 예정이다.

장영도 대표는 “전기로 운행하는 문화탐방 교육선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역문화를 바로 알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낙동강을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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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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