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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국내 리쇼어링 1호 기업 아주스틸(주) 유치...500억 투자양해각서 체결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3일
김천시가 13일 아주스틸(주)과 친환경 건축용 내·외장재 생산 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공연장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병형 아주스틸㈜ 대표 등 120여명 참석했다. 

특히 이번 투자협약은 지난 6월 1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회의에서 국내복귀기업 지원 안이 제시된 이후 첫 선정된 리쇼어링기업(국내복귀기업)인 아주스틸㈜을 유치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주스틸㈜은 필리핀 공장을 철수하고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내 66,116㎡(2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총 500억을 투자해 친환경 건축용 내·외장재를 생산하는 스마트팩토리형 공장을 신설하고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인원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아주스틸은 1995년 설립 이래 전자기기용 컬러강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 세계 LCD TV용 강판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재 임직원 300명, 매출 5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특히,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이자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한 국내기업 유턴(리쇼어링)추진의 결과로 ‘리쇼어링 기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소재·부품·장비기업’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병형 대표는 “김천시의 적극적인 유치의지와 더불어 김천에 소재하고 있는 원재료 공급원인 아주이지엘㈜의 접근성을 감안해 리쇼어링 투자지역으로 김천산단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투자유치 성과는 김천의 우수한 입지여건과 기업체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인력육성 지원과 각종 기업지원시책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투자결정을 해준 아주스틸㈜이 지역경제에 신규 일자리 창출로 희망의 입김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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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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