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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신공항 벼랑 끝...경북도·대구시 마지막까지 호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신청 기한이 이달 31일 종료된다. 하지만 좀처럼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벼랑끝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경북도와 대구시가 기자회견을 갖고 군위군에 공동후보지 유치신청을 위한 호소문 발표와 함께 인센티브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진상 대구시 통합신공항 추진단장은 호소문을 통해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지금 저희 두 사람은 절박한 심적으로 이 자리에 다시 섰다"며 "통합신공항 건설은 수십년간의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무너진 지역의 경제를 단번에 일으켜 세워줄 대구경북의 역사적인 큰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위와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꿈꾸고 열망하던 도약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군위 군민 여러분들의 대승적 결단만이 대구경북의 마지막 희망"이라며 "시도민들의 간절한 염원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현명한 선택을 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또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상수 대구시의장, 고우현 경북도의장, 곽상도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이 서명한 공동합의문에는 "민간공항 터미널, 공항진입로(공항IC 등 포함), 군 영외관사를 군위군에 배치하고 공항신도시는 공항이전사업 종료시까지 군위군에 330m² 각각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대구경북 공무원연수시설을 공항이전사업 종료시까지 군위군에 건립하고 군위군 관통도로(동군위IC~공항, 25km)를 공항이전사업 종료시까지 건설하며 지방자치법(제4조)과 관련 절차에 따라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추진한다는 약속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김영만 군위군수의 면담이 이뤄졌으나 성과없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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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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