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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전남도의회에 수해피해 복구물품 지원

조영숙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9일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가 18일 도의회 전정에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전남도의회에 1천만원 상당의 피해복구 지원용품을 전달했다. 

↑↑ 사진 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전달식에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해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 김대일, 박태춘의원 등이 참석했다. 

역대 최장기간,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한 장마로 전국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특히 전라남도에도 곡성과 구례 등 다수 지역에서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경상북도의회는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전남도의회를 통해 필요한 물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선풍기 100대와 세신용품 567세트를 긴급 지원키로 결정했다.  

경북도의회는 전남도의회와 2015년에 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호교류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3월에는 전남도의회에서 1천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을 경북도의회로 보내오는 등 양 의회간의 상호 우의와 협력관계를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고우현 의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전라남도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코로나19로 지역이 어려울 때 전남도의회에서 도움을 주었듯이, 이번에 우리가 보내드리는 지원물품을 통해 전남도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웃음을 되찾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숙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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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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