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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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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9월부터 지역의 대형마트 3개소(우리홀푸드마트 형곡점·인동점, 빅마트 산동점)에 지역생산 가공식품 홍보·판매관을 개소·운영한다.
지역의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데 구미시가 지역의 대형 마트의 협조를 얻어 지역생산 가공식품 홍보·판매공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소규모 식품제조업체 8개소가 참여해 업소별 대표 생산가공품(한과, 장류 등) 30여개 품목을 진열·판매하면서 홍보와 판로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연우 구미시 위생과장은 “이번 홍보·판매관 운영으로 시민들이 지역 생산제품에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묘 " 앞으로도 지역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처를 늘릴 수 있는 다양한 판로개척 방안을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