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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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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藝(예)갤러리가 10일부터 16일까지 소하 최시복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은 조형예술영역 가운데에서도 가장 숙련된 정신과 내공이 필요한 전통 칠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칠예작품은 전통적 목심저피칠로 목판을 절이고, 위에 칠로 삼베를 바르고 옻칠과 호분, 규조토, 황토분을 섞어 메움질 후 옻칠로 마감한 칠판위에 문양을 새겨 금박이나 금분을 감입한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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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명 투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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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갤러리를 방문하는 방문객은 반드시 전자출입명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