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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 MC `자율형 MC 전환` 위한 워크샵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경북산학융합 미니클러스터(회장 배선봉 ㈜산동금속공업 대표이사)가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서 워크샵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워크샵은 경북산학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경북산학융합MC) 회원사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자율형 MC로 전환·운영을 위한 협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샵은 14개 회원사 및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과제진행 현황 보고 및 자율형MC 운영 협의, 참여 기업간 기업 홍보, 초청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차근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위원의 ‘코로나와 함께 달라진 세상, 새로운 기회’ 그리고 이현미 ㈜꿈키 대표의 '미래 교육과 리더의 길 '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참석자들은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을 위한 경영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배선봉 회장은“포스트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야 할 시점에서, 기업체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산학융합MC는 구미 산업단지 내 제조업을 중심으로 현재 80개사가 소속돼 있으며, 산·학·연간의 정보공유와 상호협력 및 공동학습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공동이익의 창출을 도모해 기업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7년 창립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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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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