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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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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성주봉휴양림 관리사무소가 21일 신축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성주봉휴양림 관리사무소는 지난해 6월 실시 설계용역에 들어간 후 총사업비 11억5천9백만원에 건축면적 249.79㎡(연면적 331.29㎡),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새 관리사무소 내부에는 사무실, 문서고, 회의실, 숙직실, 장애인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
성주봉휴양림 관계자는 “기존 관리사무소는 휴양림 중간 부분에 위치해 이용객이 관리사무소를 찾기 어려웠다. 시설 안내 및 원활한 관리를 위해 휴양림 입구로 관리사무소를 이전했다”고 말했다.
성주봉휴양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0인실 이상 객실은 운영하지 않고 나머지 객실도 30% 수준으로 축소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