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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업인상 대상 동천수(주) 박철호 대표이사, 최우수상 한라식품 이재한 대표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21일
상주시가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 수상자 대상에 동천수(주) 박철호 대표이사 , 최우수상에 한라식품 이재한 대표 등 2명을 선정했다. 

상주시 기업인상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봉사에 솔선수범한 모범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 박철호 동천수(주) 대표이사
ⓒ 경북문화신문
대상 수상자인  박철호 대표이사(52세)는 2014년부터 현재 화북면 소재 ㈜동천수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2019년 지역체육발전 국회의원 표창 및 2020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공적으로는 2014년 화북면 내 생수제조업체를 인수하면서 기업 정상화에 박차를 가해 2015년 총매출 64억원에서 2019년에는 248억원으로 288%의 매출증대를 이뤘다. 설립초기 14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2020년 현재 상주본사 56명 등 총 84명으로 적극적인 지역 인재 채용을 추진하고 상주시의 인구증가 시책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또 환경 문제가 있는 생수 용기의 미세플라스틱 잔존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환경부와 ‘투명 페트병 자가 회수’ 업무협약을 체결해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술관련 인증획득에도 힘써 FSSC2000, ISO9001, HACCP인증 및 12건의 상표등록 등을 획득하는 등 생수의 안전성 및 국제경쟁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취약계층 연탄 및 반찬배달봉사, 초.중고 장학금 후원, 상주 향교 효열표창 후원 등을 해왔으며 올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공공기관과 관내 주민들을 위해 물품도 기부했다. 

↑↑ 이재환 한라식품 대표
ⓒ 경북문화신문
최우수상 수상자 이재한 대표(45세)는 1999년부터 함창농공단지 소재 한라식품을 설립해 식품 조미소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5년 모범납세자상 및 2018년 국무총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공적으로는 1999년 25세의 젊은 나이에 한라식품을 설립했으며 20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국내 최초 훈연참치 액상 소스를 개발해 2009년 특허를 출원했고, 2016년 5월 ISO22000인증을 받았다. 또 같은 해 벤처기업인증을 받았으며, 2017년 기술혁신형중소기업인증(이노비즈)을 획득하는 등 설립 시부터 지금까지 기술 혁신에 매진하고 있다.  

회사 매출액 증가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제품 원료를 원활히 수급할 수 있도록 태국에 현지공장을 설립하고, 2020년 12월에는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팩토리 공장을 함창농공단지 내 추가 준공해 2021년 15명 고용창출 및 총매출액 12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사회 기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상주시 체육회를 통한 체육특기생 활동비 지원, 파란 나라 장애인주간활동 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소아암재단 등 여러 곳에 정기 기부를 통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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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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