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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2일
학교텃밭활동 프로그램 운영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 심학보 경북환경연수원 원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2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 학교텃밭활동 프로그램 성과교류회’에서 학생의 도시농업 체험 활성화에 대한 기여로 사업운영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환경연수원은 지난 8월부터 '꿈꾸는 학교텃밭'을 주제로 도내 5개 중학교 91명을 대상으로 텃밭활동 교육을 통해 청소년에 농업의 중요성 인식과 인성 함양과 정서순화를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그 성과로 △학생들이 직접 설계한 텃밭 10개소 조성과 경작, 수확, 작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에 이르기까지의 교육과 활동을 통해 농업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고, △도시농업전문가와의 만남의 날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농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연수원에서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자 10명을 전문강사로 채용해 도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학교텃밭활동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농업분야 자유학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국비 사업으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돼 3,5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했다. 

심학보 원장은 “환경일자리 과정인「E-job프로젝트」를 통한 도시농업관리사 배출에 이어 국비 사업확보를 통한 도내 청소년 대상 농업체헙 활성화와 수료생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경상북도의 최대 도정목표인 ‘일터 넘치는 부자 경북’ 구현의 선순환 성과를 이뤘다"며 “향후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의 고유역할인 환경교육을 통한 도민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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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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