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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로 행복한 구미만들기에 앞장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생활밀착형 생활공감정책 우수 참여자 4명 표창패 수여
↑↑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사진 구미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1일 생활밀착형 생활공감정책 우수 참여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성과보고회’가 전면 취소된 가운데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여 진행된 수여식에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박미숙(옥계동)회장과 서재원(무을면) 회원은 생활밀착형 우수 정책제안으로 도민 생활불편 해소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신종춘(남통동) 회원과 박동호(봉곡동)회원은 주변 생활의 개선사항 제안과 농촌 재능나눔봉사 등 다양한 활동 등으로 정책참여단 활성화에 기여해 구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제7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2021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
탁하기도 했다.

제7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19명의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돼 2019년 3월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위촉돼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정책현장 모니터링, 민원제보, 행사․캠페인 참여, 봉사활동 등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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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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