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득환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이 2일 설 명절을 맞아 구미시 황상동에 위치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시설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들에게 시설의 이웃들이 쓸쓸한 명절이 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1993년 개관한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은 17명의 직원이 지역주민을 위해 가족기능강화사업, 지역사회보호사업 및 자활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